결국에는 수술을 잘 끝냈습니다.수술하는동안 초조하고
10분이 1시간처럼 느껴지며 피가 마르는것 같더군요.
처음 암진단 받기전 절제술인가?조직검사로 자궁경부암1기b받고 수술날짜잡고 수술하기전 petct등 검사했는데 pet ct에서 두곳 림프랑대동맥쪽 전이된것같다고 하더군요.그때 영상과분도계시고 여러교수님들 계셨는데 만약 전이됐으면 1기b에서 3기b로바뀐다 하더군요.그래서 만약 전이됐으면 수술이 아닌 방사선이랑항암치료해야한다고..그래서 제가 질문했습니다.
펫 ct영상으로 봤을때 전이된곳이 암이란게 얼마나 높냐고하니 확실하지 않으나 암일확률이 높다하셨는데
오늘 수술전 아침에는 5대5 갔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이다생각했습니다.그래서 복강경으로 전이의심조직 검사를 ☆1시간이면 나오는검사가 어떤검사인지 까먹었네요. 그걸해서 암조직이면 수술이 아닌 스톱하고 3기b가되니 방사선 항암치료해야하고 전이되지 않았다면 바로 자궁적출 나팔관 그리고 림프선인가 적출한다 하더군요.
다행이도 1시간이면 나오는검사 긴급으로했겠죠?
암이 아닌걸로 나와 위에 말한대로 수술 했습니다.
근데 수술 끝나고 ☆교수님이 수술 잘됐다 하셔서 제가 교수님 와이프 수술을 하게됐으니 전이가 안된거죠 여쭤봤더니 확실한결과그러니100프로 결과는 1주일정도 있다나오고 우선 긴급으로1시간안에 했던조직검사에서는 암조직이 아니라 수술하셨다했습니다.그래서 긴급으로했던조직검사정확성을 여쮜봤더니90~95프로 된다하더군요.
정말로 긴급조직검사가 저정도 정확성이 있는지요?
또 바뀔까 걱정이 너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