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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 간전이 + 내분비암종 + 후복막전이 환자의 자녀입니다.
최근 식욕부진, 구토, 복통, 요도막힘 등으로 인해 입원해 계신 상태입니다. (지금은 약간 호전되셨습니다.)
그동안 사용한 항암제는 폴폭스(12개월)/폴피리(6개월)/엔코라페닙+세툭시맙(1개월)/비라토비(4개월)까지 사용했습니다. 이제 남은 항암제는 론서프+아바스틴/스티바가가 있네요.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와 비슷한 양상의 암 상태에서 스티바가 이후에 시스플라틴을 써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계시다면 시스플라틴에 어떤 조합으로 사용하셨는지도요.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