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 1년 선고 조언구합니다

행복l담낭보
2023.06.04 21:13 | 조회 2.7k

1주전 지방에 가족여행을갔는데 남편이 황달과 복통이심해 응급실에갔는데 피검사 ct 소변 검사후 당장입원하라고 암인것같아 소견서를 받고 서울에 아산 응급실에 갔는데 입원까지는 3개월이걸린다고해서 서울삼성병원에갔어요

ct촬영하거들고 소견서 들고 와서는 x-ray 피 소변검사를 진행했는데 담낭 또는 당도암인것같아 외래잡고 항암치료하라고하네요

그래서 30일날 외래잡았어요(응급실 갔다온후 2틀) 30일 그날 저녁 mri찍고 pet ct가 21일이 젤 빠르다면 21일 외래 27일로 잡았습니다

보호자입장에서는 너무 길고 집에서 소화제랑 진통제(6시간간격으로 복용)만 먹었어요

오늘 변비및 황달이 넘심해 병원에오니 의사가 mri를 보고 저한테 초면에 이런말하기그렇지만 1년생각하라고하네요

아직 남편 젊은 53살입니다

아이들은 초등학생이구요ㅠㅠ

응급실에서 낼 교수님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낼 입원못하면 암센터이나 평촌 한림대병원으로 옮길까하는데 저의 판단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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