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4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하람이네 가정과, 생강맛우유님을 위해 기도 모아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3.06.02 22:37 | 조회 1.6k

삶이란 긴 여행 그 길의 시작엔 알 수 없었죠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죠 삶이란 긴 여행

그 길의 끝에서 뒤 돌아보니

그 시간 그 여정 모두 선물 같아요

그 어느 것 하나 그의 은혜 아닌 것 없고

거칠고 험한 그 길에도

함께 했던 그의 흔적

인생 그의 선물 그의 사랑 그의 은혜

가득했던 긴 여정

그 길의 끝엔 영원한 축복이

영원한 삶이

그 어느 것 하나 그의 은혜 아닌 것 없고

거칠고 험한 그 길에도

함께 했던 그의 흔적

인생 그의 선물 그의 사랑 그의 은혜

가득했던 긴 여정

그 길의 끝엔 영원한 축복이

영원한 삶이

인생 그의 선물

그의 사랑 그의 은혜

가득했던 긴 여정

그 길의 끝엔 영원한 축복이

영원한 삶이


내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꼐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2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하람이아빠 가정에 위로가 필요합니다.

주님의 부름을 받은 하람이 엄마를 품에 안아주시고

어린아이와 사랑하는 남편과의 이별

오랜 투병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여 주소서

그 영혼을 품어주소서

하람이 아빠와 하람이를 위로하시고

주님 손 놓치지 않고

그 나라와 뜻을 구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모모짱55 ]

요즘 신랑이 통증으로 많이 아파합니다. 아프지 않게 항암 잘 하고 좋은 컨디션이 될수 있게 해주세요.

[ 생각하고님 ]

지금 엄마가 임종기이신데 오늘 내일을 장담할수없는 상황이에요 산소를 풀로 틀었는데도 떨어지고 계세요... 그저 바라는건 딱 하나 편하게 천국가시길 기도합니다 더 이상 힘들지 않고 영원한 행복만 느끼며 살아가길 또 언젠간 천국에서 다시 만나길 그 곳에서 아들 잘사는지 지켜보다가 꼭 다시 만나서 안아주면서 이쁘다 해주길 기도합니다

[ 푸으름님 ]

75세 되신 저희 할아버지 췌장암 투병하시다 호스피스 전원 앞두고계십니다.. 은퇴장로이신데 하루하루 기도하시며 나을거라고 말씀하시지만 이제 끝이 다가오는걸 실감하시나봅니다.. 허리통증으로 눕지도 못하고. 다리가 퉁퉁부어 너무나도 힘들어하십니다. 엉덩이엔 욕창이 생겼고. 장루를 달았습니다.. 항생제 내성균이 생겨 격리병동에 계십니다.. 항상 기도로 이겨내셨는데 너무 고통스러워하셔서 하나님을 원망할까봐 맘이 너무 아픕니다.. 고통이 덜하게.. 편안하게 천국으로 가실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 할아버지.. 고통이 덜하게..

편안하게 주님 곁에 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아픈허리, 엉덩이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세요

단 10분만이라도 편안하게 잠들수있게 도와주세요

주님... 할아버지가 주님을 원망하지않을수있게

믿음 허락해주세요.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딜라잇12 ]

주님

저희엄마가 열흘간 ct를 3번이나 찍고 두려워하십니다. 종양표지자가 높아지고 혈전이생기고 심혈관문제가 낫지않아 불안속에 항암도 포기하고싶어하십니다. 매일매일 기도하고 성실히 베풀며 사는 저희 엄마를 어여삐여기시어 혈전도없고 재발도아니고 심혈관문제도 해결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의 투병으로 아빠도 너무많이 힘들어 몸과맘이 지쳐 면역질환이왔는데 이것때문에도 엄마가 마음아파합니다. 부디 엄마가 주변생각보단 본인의 쾌유를 먼저생각해 마음편하게 치료에 임하게해주세요. 주님의 힘으로 엄마께 기적을 몸소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저희엄마를 위해 도와주고 기도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라도 엄마가 무사히 항암치료 마치고 ct에도 이상없이 좋은 결과로 재발없이 난소암4기b 분화도3이라는 어려운 고난을 이겨낼수있게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삶을 더욱 더 살게 해주세요. 아멘.

[ 나겸 ]

9차 항암후 ct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번 변화없다는 소식보다는 더 긍정적인 소식을 원합니다. 주님 처음 지으신 모습 그대로 고쳐주시옵소서. 끝내 살아서 주님 하신 일을 선포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행하신 기이한 도우심을 증거하는 이가 되게 하시옵시고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다른 곳에 시선을 뺏기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는저희 부부가 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 예다마미님 ]

난소암 재발 의심으로 다시 개복수술합니다. 이번에는 악성이 아니길 기도 부탁드리고 복직도 순탄하게 이루어 지기를 기도해주세요.

[ 핑키맘 ]

엄마 임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병마가 재앙이 아닌 하나님 예비하신 축복의 통로라 믿습니다. 그래서 어떤 슬픔이 와도 굳은 마음과 믿음으로 잘 해쳐나갈수 있께 주님 우리가족 사랑으로 품어 지켜주소서

작년 병마가 발병후 엄마가 하나님 만났습니다. 하나님 엄마 천국가거든 하나님 곁에 두시고 따뜻하게 안아 보살펴 주세요. 사랑 가득하게 품어주세요. 훗날 우리모두 웃으면서 천국에서 다시만나 그때엔

세상 둘도없는 모녀로 지낼수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이 모든것 아버지의 거룩한 계획임을 믿습니다.

그러니 이 슬픔이 너무 슬프고 힘들지않게 지나가길 그 가운데 하나님 임재하심을 느끼게 해주세요. 아멘.

[ 아빠엄마힘내자님 ]

이번에 찍게 될 펫시티 결과가 아무 이상 없이 깨끗하게 나올수 있도록, 부디 이번 피검사에서는 수치가 더이상 오르지 않고 꺽일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부디 저희아빠를 보살펴주셔요..

[ 김동글님 ]

제가 난소암이라고 했을때 같이 슬퍼해준 친구가 갑상선 암이래요 지금 너무 놀라서 잠도 못자고 있다고 하네요

친정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간호하고 이후 몸이 불편해지신 엄마도 돌봐드리고 있는 착한 딸인데.. 엄마껜 암이라는 말씀 안드리고 수술할거라고 하네요

전 종교가 없지만 친구는 천주교인이에요

제 친구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을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개복수술 후 항암하시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기력이 많이 없어 핸드폰을 들고 걷는 것조차 힘들어하십니다. 엄마가 기력을 회복하여 남은 항암도 무사히 마칠 수 있길 힘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4기 난소암이라는 큰 고난 앞에 제 마음이 많이 불안하고 힘듭니다. 하지만 주님, '산다'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지낼 것입니다. 기적과 축복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엄마의 난소암이 완치되고 재발없이 오래오래 우리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4기암으로 투병중인 환우분들께 우리가 힘이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엄마를 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병마와 맞서 싸우고 있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미아님 ]

자궁경부암 으로 수술 항암 마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의심소견이 나왔습니다..

제발 부디 조직검사시 암이 아닌걸로 나오게 해주시어 우리 아이들과 가정 이 행복한시간 지킬수 있게 하나님의 자녀 저. 우리아이들 지켜주시옵서서.. 부디 또다른 힘듬과 아픔이 오지않게 지켜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주님의 치유의 권능을 저희가 믿습니다. 동행을 사역의 성지로 세워주신 주님안에서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기억해주시고 글은 적지 않으나 마음으로 기도하는 분들의 소리까지 들어주시고 손모아 기도하지 않으나 마음을 보태는 사람들의 숨은 생각까지 살펴주실것을 저희가 기도로서 간구드립니다.

살아서 주를 보는 것이 주께 영광이 될 수 있다면

살아서 주를 전하는 것이 주께 순종이 될 수 있다면

살아서 주를 증거하는 것이 주의 계획이 될 수 있다면

단 한명도 빠짐없이 살려주시어

주님께서 살리셨노라

주를 위해 살았노라

내가 주의 것이라 할수 있는 믿음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가 아니면 아무것일수가 없는 저희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

하나님. 주님의 치유의 권능을 저희가 믿습니다. 동행을 사역의 성지로 세워주신 주님안에서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기억해주시고 글은 적지 않으나 마음으로 기도하는 분들의 소리까지 들어주시고 손모아 기도하지 않으나 마음을 보태는 사람들의 숨은 생각까지 살펴주실것을 저희가 기도로서 간구드립니다.

살아서 주를 보는 것이 주께 영광이 될 수 있다면

살아서 주를 전하는 것이 주께 순종이 될 수 있다면

살아서 주를 증거하는 것이 주의 계획이 될 수 있다면

단 한명도 빠짐없이 살려주시어

주님께서 살리셨노라

주를 위해 살았노라

내가 주의 것이라 할수 있는 믿음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가 아니면 아무것일수가 없는 저희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리한나님 ]

주님 사랑하는 윤정화언니가 암이 급속도로 진행되어 불과 열흘사이로 간전체에 전이되어 급항암을 하고 호스피스병동 얘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는 언니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붙잡기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 받으며

하나님의 치유함도 받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이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하람이 엄마 이유경 성도의 영혼을 위로하시고

주님 품에 꼭 안아주소서

하람이 가정에 위로가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아내되어 주시고 엄마되어 주소서.

마음이 무겁고 힘들지만 주님 손 놓지 않고,

말씀 붙잡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1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