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췌장암4기 어머니 모시고있는 아들입니다
21년 말에 진단받으시고 수술은 불가능하여 지금까지 항암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지금상황은 건강이 급격하게 안좋아지셔서 항암치료는 힘들것 같다고 하시구요
기본적으로 팬타닐패치 100 +50 팬타닐경구약 400짜리 3시간 정도 단위로 한알 그리고 주사로 맞고있는 진통제를 맞아도 통증에서 자유롭지 않으십니다
제가 질문드리고싶은 사항은 어머니를 위해서는 계속해서 종합병원에 모시는게 나을지 아님 호스피스를 가는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호스피스를 가는것이 통증에 더 자유로워지실까요? 의사말로는 급격하게 안좋아지실수있으니 알고계셔라 정도이고 따로 호스피스 얘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선생님들의 의견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