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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암 수술, 항암 중 국가검진하는 개인병원에서 수면으로 위 대장 내시경 할때요,
암 치료 받는 중이라고 검사하는 병원에 반드시 말해야 하나요?
그냥 암치료 중이라고 말 안하고(밝히지 않고) 검사 받으면 잘못 하는 걸까요? (검사하는 병원에서 치료중인 병 있냐고 물었을때 없다고 답한다면 거짓말 하는 거라서 나쁜걸까요? )
아무리 같은 병원이긴 하지만 병력 같은 개인 사생활( 개인 정보 )을 밝히고 다니는 거 같아 기분이 좀 별로라서요. ㅠㅠ
또, 복막암 치료 중인데 치료 부위와 전혀 상관없는 부위를 수면으로 하는 ( 위, 대장 내시경 ) 검사 같은 경우는 산정특례 당연히 해당 안 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