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췌장암 말기 환자입니다.
섬망증세만으로 응급실을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젬아 1차 후 휴지기 일주일을 가졌는데 갑자기 어제 잠을 많이주무시더니 오늘 섬망증세가 약간 생겼어요 보호자가 누군지는 알아보는데 말을 못하시고 누가 지나간다고도 하시고요 .
식사 안할때는 잠만 자고있고 섬망때문에 물을 계속 삼키는바람에 약을 가까스로 먹고있어요.
소화는 식사 후 마사지해주면 겨우 트름나오구요
3일전까지 힘들지만 산책도 했는데 어제부터체력이 없어서 혼자 잘 서지도 못하시네요
이럴 경우 응급실에 가는게 맞을까요?
응급실에 가면 체력이없어서 못버틸까 걱정에 고민을 많이 하고있어요ㅠㅠ 도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