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PET-CT]
* CT 영상에서 심장의 우심방에서 종괴가 보인다고 하였으며, 이 병변은 PET 상으로 암이 아닌 양성 종양으로 추정됨
* 골반의 경계를 넘어 복부쪽으로 까지 커진 커다란 다발성 낭성 종괴는 원발 난소암으로 여겨짐
* 복수가 관찰됨
* 횡격막 우측 아래 결절, 좌측 아래 결절 등에서 활동성이 보이며, 복막전이로 생각됨
<결론>
1. 골반에 다발성 낭성 종괴에서 활동성이 관찰됨
-- 원발 난소암 소견임
2. 횡격막 좌우측 아래에 활동성 병변이 있음
-- 복막전이 가능성 있음
3. 우심방에 활동성 종괴가 있음
-- 양성 종양의 가능성 있음
[5월 25일 골반 MRI]
* 자궁내막층 두께 증가: 없음 (자궁내막암의 가능성은 낮다는 의미입니다)
* 접합부 (안쪽 자궁근층)의 이상: 없음
* 자궁체부 병변: 없음
* 자궁경부 병변: 없음
* 난소 병변: 있음
-- 양쪽 난소에 다방성 낭성 종괴 있음 (종괴 안에 체액이 있으며 격막으로 방이 나눠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 우측 난소 병변 크기: 3.5 x 5.0 cm
-- 좌측 난소 병변 크기: 17 x 10 cm
-- MRI 신호상 종괴 내부의 고형 병변에서 암의 특성을 보임
-- 병변 내에 출혈도 있는 것으로 보임
* 골반 림프절 종대: 없음 (림프절 전이는 없는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 복막이 두루 두꺼워져 있으며 (즉 이 두꺼워진 복막에 병변[암]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결절 모양과 복수가 있음
-- 간의 윤곽이 눌린 모양을 보임 (간을 감싸는 복막에 복수 혹은 암이 생겨서 간을 누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 복막전이 소견임
<결론>
* 양쪽 난소의 암이며 복막전이를 동반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