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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때마다 자꾸 동행을 보게되네요
오늘 엄마 삼오제 지내고욌어요
삼오제지내고 담담히 괜찮은거같았는데
그게아니었나봐요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할지모르겠네요
아침마다 영통하고 몇번씩 영통하고
할말있어도 영통하고
아직도 금방 문열고 들어올거같고
딸~하면서 잔소리할거같고
근데 돌아가시기전 너무 고통이심하셨었는데
돌아가신 얼굴표정은 너무 편안해보에셔서
좀 담담했는데 한편으론
남겨질 가족 걱정하셔서 저런편안한모습으로 가셨나싶네요
잘못한것만생각나고 미안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