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두달 전부터 소화불량과 복통이 시작되었고
4월28일 응급실행 결과 없이 그냥 퇴원
5월6일 응급실행
장폐색 소견으로 입원하여
5월9일 개복하여 유착된 부분 절제술 하면서 조직검사 시행
5월23일 결과
복막암 4기 판정
항암치료 안하면 한달안에 또 유착될 것이고 손을 쓸 수 없다
빨리 항암치료 시작해야한다고 얘기해주셨고
여명은 항암 잘 되도 6개월이라 하셨고요
항암 안하면 한두달 이내로 많이 힘들다 들었습니다
인하대 외과에서 혈액종양내과로 연결해 주었습니다
혈액종양내과 하혜림 교수와 상담했고
5월29일에 바로 입원해서 항암치료 시작하자고 예약해논 상태입니다.
엄마는 그냥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는게 좋을거같다하고
급하다고 하는데 또 다른 곳에 가서 검사하고 날짜 기다리는게 무섭다고 그 동안 확 심해질수도 있지 않냐고 걱정하시고요
그래도 저는 다른 병원에서 다른 전문의는 어떻게 판단하는지 꼭 들어고보고 싶고
메이저 병원에 가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현재 6월1일 삼성병원 이유영 교수님 예약해놨고
6월5일 국립암센터 박상윤 교수님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29일에 인하대에서 항암치료를 그냥 바로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며칠 기다렸다가 다른 병원 가 보는게 맞을까요
다른 병원 간다면 삼성이랑 암센터랑 어디를 가보는게 더 좋을까요
아무것도 아는게 없고 갑작스러운 일이라
판단도 안 서고 혼란스러워
이렇게 글 써 봅니다
어떠한 말이라도 도움 좀 부탁드려요 ㅠㅠ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