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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너무너무너무 좋은 자리 만들어주시고 진행해주신 동행 운영진분들과 물심양면 수고로운 준비해주신 스텝 분들께 감사의 큰절을~ 철푸덕! 고맙습니다!!!!
평소 원플레이트, 식판쟁이는 이런 고퀄의 아름다운 도시락에 큰감동을.. 받고… 어후.. 이러한 송구한 마음을 담아 제대로 인사를 드렸어야하는데… ^^
바로 옆동네라 울초딩 학원시간 틈내서 ㅎㅎ 다녀오다보니.. 흑 서둘서둘 나오게 되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오늘 오신 모든 분들께 제대로 인사하고 퇴장할 계획이었는데.. 아 아까비… 시간이 순삭.. (서둘서둘 퇴장하는 제게 인사 건네주신 호암늘솔길 님 ^^ 고맙습니다~)
짧지만 치병, 치유의 시간을 함께 동행하는 동지분들을 직접 뵙게 되어 마음 벅차고 일상의 감사함을 상기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치료 중이신 분들 꼭!!! 치료 잘 끝내시고 다시 원하시는 직장으로 (뮬란님은)히말라야로!!! 행복한 일상 회복 응원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건강한 치유의 여정!!! 도 항상 홧팅!! 입니다!
덧, 범이야님이 젓가락 나눠주심. 옆지기님이 밥이랑 빵이랑 막 주심… 싸인이라도 받을 걸 ㅋㅋ
정성에 감동!! 입니다^^ 너무 감사해용~
도시락 맛있어서 다 먹고 빵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오면서 떡도 먹었나보아요~ ㅋ
지금은 옆지기님 뻥이요 마시고 있어요….
곧 또 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