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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전이 환자보호자 아내입니다.
어제 급하게 삼성서울병원 입원해서 오늘 시술들어갔는데...생각보다 빨리끝나서 잘된건가?싶었는데...
위치가 스텐트 넣어도 금방 흘러내려갈꺼라고
시술못하고 나왔어요 ㅠ
혈압도 낮아서 다리올리고 누워있는 남편을보니
마음 아프고
다른방법이 있을까요?ㅠ
이번에 새로 시작할 항암
파클리탁셀+알펠리시브 인데 1주일 간격이라고하는데
잘 먹어야하는데 먹지도 못하고 스텐트도 못하고
너무 답답하내요.
요양원가도 다 고주파에 면역주사에 비보험 되는거 넣어서 돈만 ㅠ
다른 방법이 있겠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