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밥상에 올라오는 간장, 된장등 가공식품 첨가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글이라 올려봅니다

붉은눈새l폐본
2023.05.24 17:21 | 조회 1.5k

“이 간장은 절대 사지 마세요” 염산이 들어간 가짜 간장 구별법(통합)이라는 제목으로

식품전문가이며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이 비밀’의 저자인 안병수씨가 방송한 유트브를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가공식품에는 첨가물들이 많이 들어 있는데, 우리가 자주 먹는 된장과 간장도 첨가물들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어떤 것을 먹어야 하는지 알려준 내용이고

식단조절이 필요한 암환우들에게 중요한 정보인 것 같아서 정리해 올려 봅니다

구분

내역

막걸리

아스파탐(감미료) 들어 있지 않은 막걸리 드세요

. 아스파탐은 신경계를 손상시키는데, 술과 함께 먹으면 손상이 커진다고 합니다

설탕(대신 조청이나 정제당 사용)

백설탕은 정제당으로 단맛을 낼뿐 영양가가 없으므로,

비정제당을 섭취한다

흑설탕에는 카라멜이라는 합성착색료가 들어 있어 설탕보다 더 나쁘다

==> 설탕대용으로는 조청>올리고당>물엿>비정제당>백설탕

==>카라멜에 들어있는 발암물질인 아미다존은 암세포를 만들며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인슐린 기능을 마비시키며, 염증을 발생시킴

된장(메주로 만든 한식된장 먹어야함)

원칙은 메주로 만들어야 하나,

시중에는 탈지대두(기름을 빼는 과정에서 석유화학물질인 유기용매제인 ‘핵산’이 들어 있는, 콩에서 기름빼고 남은 찌커기)로 만든 것대신

‘메주’로 만든 것을 먹는다

간장(메주로 만든 한식 간장 먹어야함)

메주로 만든 전통 한식간장을 먹어야 하며,

시중에서는 ‘산분해간장=혼합간장’으로 판매된다 가짜 간장으로 3-MCPD 환경호르몬이 나온다, 탈지대두에 염산인 강산을 부어서 발효시간을 적게하여 단백질을 분해 시켜 빠르게 만들어내는 간장임.

==> 메주가 액체가 되면 간장, 고체가 되면 된장이 됨

단무지(친환경식품매장에서 구입한다)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것은 무를 소금에 절여 쌀겨속에서 숙성발효시켜서, 비타민, 미네랄, 쌀겨의 색이 나오며, 겉은 쭈굴쭈굴하나 맛은 쫄깃쫄깃하다

. 시판되는 단무지에는 해로운 색소인 향료, 유화제, 산도조절제, 인산을 사용하여 바삭하게 만든다

어묵(친환경 식품매장에서 구입)

생선살로 대부분 냉동 잡어를 사용하며, 조미료, 향료, 색소, 증점제등이 포함되며, 게맛살인 경우에도 색소, 인산염(미네랄인 칼슘 흡수억제), 카라기난은 오독오독한 식감을 주는 발암물질이며, 염증을 유발하고, 장에 상처를 내어 혈변을 보게 한다

우유(유기농 섭취)

. 과하게 먹는 것이 문제로, 하루 200미리를 1-2회 먹는다

, 적정량은 크게 도움이 되므로 유기농 우유를 먹는다

두유(플레인 두유)

유화제, 향료, 증점제의 첨가물이 없고, 설탕이 없는 것을 먹는다

치즈,버터(가공치즈는 먹지 않는다)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되나 적정량은 좋다,

. 단 100% 우유나 유크림, 음유효소, 레닌등으로 만든 제품을 먹고,

가공치즈(버터)에는 식물성유지, 유화제, 검류, 카라기난, 소금등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먹지 않는다

. 버터에는 면역력을 좋게 하는 ‘라우산’이 들어 있으며, 자연그대로의 지방, 우유의 지방성질을 먹을수 있는 좋은 식품으로 반드시 냉장보관한다

마가린,쇼트닝(액체로 굳힌 기름)

쇼트닝은 가공된 것으로 업체에서 사용하며, 주로 판매하는 피자에 사용되며, 마가린과 쇼트닝은 식물성기름인 대두유, 옥수수유, 팜유로 만든 식물성 지방으로 과자,빵, 패스트푸드등에 주로 사용된다

. 자연 지방이 아닌 화학반응에 의해 만들어진 기름으로, 플라스틱 수지를 형성 심혈관과 면역에 해로운 기름이다

초콜릿(70%이상 코코아를 먹는다)

.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으로 코코아 버터 기름을 써서 만들어야 한다. . 70% 이상의 카카오 성분이 들은 것에는 첨가물이나 설탕이 적게 들어가거나 들어가지 않는다.

. 모조 코콜릿(초콜릿 가공품) + 쿠키,빵,떡등으로 만들어지는 초코파이,새우깡,스낵에는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가며, 정제가공유지, 산도조절제등 첨가물이 들어 있으므로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적정량은 좋다)

조승우의 야채과일식에서는 커피의 독소로 인하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카페인등 천연항산화제 성분이 들어 있는데,

커피에 민감하면 좋지 않으므로 먹지 않고, 둔감하면 적정량 먹어도 좋다

커피에 들은 인스턴트 커피(냉동동결건조로 항산화 성분이 그대로 있음)는 좋으나, 설탕(정제)의 해로움, 크리머(정제가공유지로, 첨가물이 들어 있어, 대사증후군, 현대질병원인이 된다)

카제인나트륨은 우유유당 단배질에 나트륨을 합성시킨 것으로 합성첨가물로 알러지있는 경우 피해야 한다)

햄,소시지(아질산나트륨이 없는 것을 먹어요)

햄이나 소시지에 들은 아질산나트륨은 발암물질이며, 맹독성 물질로 니트로사민인 2군 발암물질이 있으며, 면역력을 약화하고 암세포를 키우고, 염증을 유발하여 심혈관과 치매의 원인이 된다

아질산나트륨은 색을 선명하게 하고 방부제가 들어 있으며, 부드러운 맛을 내지만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젓갈(주의)

명란젓 안에 아질산나트륨을 넣는다 주의

감자

영양도 높고 비타민과 미네랄, 천연항산화제로 비타민C가 사과보다 높으며, 익혀도 사라지지 않는다

고당지수식품(당지수가 높다)으로 당뇨병이 있거나 대사성질환이 있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

당지수는 뜨거울 때 높으므로 차갑게 먹거나, 냉동실에 넣었다가 식혀서 먹으면 당지수가 낮아진다

저당식품인 야채, 식초, 치즈와 함께 먹는다

감자튀김(고온에서 튀긴 음식은 피한다)

대표적인 튀김음식으로 고온가열시 해로운 물질인 트랜스지방, 과산화물, 벤조피렌,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는데,

특히 감자튀김인 경우 아크릴아마니드가 많이 만들어지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튀김류로는 치킨, 도넛, 돈까스, 탕수육등이 있다

감자전은 150도이하에서 익히므로 먹어도 좋다

라면

뜨거운 상태에서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을 함께 많이 먹는 것이 문제이다

인스턴트 식품은 당지수가 높아 대사성 질환에 쉽게 걸리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라면 + 김치

짠맛과 짠맛의 결합이라 나트륨의 과잉섭취가 염려되므로

라면(고당지수)은 스프를 조금만 넣고, 김치(저당지수)는 짜지 않게 만든 것을 먹으면 식품첨가물의 유해성을 줄여줄수 있다

라면에 콩나물, 숙주, 양파, 당근등을 함께 넣어 먹으면 좋다

기름에 튀긴 라면인 경우 데쳐낸후 새로운 냄비의 뜨거운물에 야채들과 함께 넣어먹는 것을 권합니다(조승우의 야채,과일식)

생수(내츄럴 미네랄 워터 또는 천연광천수를 먹는다)

생수는 살균방식에 따라 오존방식과 자외선방식이 있는데

오존방식인 경우 “미네랄워터”로 표기

자외선방식인 경우 “내츄럴 미네랄 워터=천연광천수”로 표기된다

충분히 자주 습관적으로 생수를 먹는 것이 좋은데

보리차, 옥수수차, 녹차, 결명차는 좋다

그러나 음료성차인 경우 향료, 유화제 첨가물들이 청량음료만큼 많이 들어 있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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