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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에 직장암 수술후 6개월 폐전이로 수술을 했어요.19일 수술 22일 퇴원 더 있다가 퇴원하고 싶었는데 더이상 있어도 진통제 맞는 거 말고 없고 병실도 회전이 되야 한다고 퇴원을 했어요. 제 컨디션상 당장 퇴원을 하면 힘들겠다 싶었는데 그날 퇴원하고 밤새 열나고 오한 기침,몸살 식은땀에 옷이 흠뻑 젖고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퇴원전 병동 전화번호로 문제 있으면 전화하라고 해서 했더니 응급실가서 처방받아 약 먹어라는 거에요. 환자가 누구냐 묻지도 않고ㅠ 응급실 못간다고 했더니 동네 가서 처방 받으라는 거에요ㅠ. 동네 병원가서 통증완화 링거 맞고 오니 조금 나아졌는데 그것도 몇시간 안가네요.
어제도 밤새 기침을 너무 해서 배가 다 땡겨요.
원래 저처럼 폐전이 쇄기 절제술하고 나면 이렇게 기침이 심하게 나는 건가요? 기침이 심하면 폐렴이 된다는데 기침이 멈춰야 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