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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월요일에 1차 항암을 위해 입원하고 케모포트를 심었어요.
관을 심는데 얼마나 아픈지 비명을.ㅠㅠㅠ
지금 일주일 됐는데도 피멍이 보기 흉하네요.
테이프 알레르기 땜에 물집도 생겨서 옷이 닿을 때마다 간지럽고.ㅜ
이건 시간이 약이겠지요.
문제는 케모포트 하고나서 지금까지 옆으로 눕는건 힘들고 일어날땐 눌리는 느낌이랄지 아니면 케모포트로 모든게 쏠리는? 느낌과 통증 때문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요.
이것두 시간이 약일까요?
1차항암은 백혈구수치랑 호중구수치가 낮다고 해서 약도 줄였다고 하는데 울렁거림은 힘드네요.
식사때 말고 평상시 울렁거림은 어찌해야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