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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항암이랑 방사선 치료하고 혀에 볼록하니 올라왔다가 사라졌었는데(식사 시 건들면 통증 있었음)
최근에 항암,방사선치료 후 다시 볼록하니 올라왔는데 3개월가량 지났는데 안 사라져요.. 크기는 새끼 손톱만한게 왼쪽 혓바닥에 있습니다.
이번에 볼록하니 올라온 건 통증은 따로 없었는데 일주일 전쯤?부터는 식사시나 건들면 살짝 아프다고 하시네요. 요즘 약간 표피가 벗겨진것처럼 빨간색이긴해요
터질려고 그러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자고 일어나면 조금 가라앉아있는것 같다가 자극적인 음식을 먹거나 하면 조금 더 볼록해는것 같기도 하고요.
의사선생님이 가글액 사용하라고 해서 구강 가글액을 3주전?쯤부터 사용중이긴한데 가글액을 하면 쓴 맛때문에 식사시 입맛이 없으시길래 자기 전 위주로 가글하고 있습니다.
혹시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 후 혀에 볼록하니 멍울처럼 올라오신 분 계시나요?.. 어떻게 관리 하는건가요..
혹시나 암이 더 퍼져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