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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엄마가 떠나신지 10개월 되는 날이였는데, 엄마가 더 보고싶어지네요...ㅜㅜ
아직도 떠나셨다는게 실감이 안나고 왠지 옆에 있을것만같고, 전화하면 받을거 같고 같이 이야기도 하고싶고... 그러네요...
작년 이맘때쯤에는 같이 이야기도 하고 산책도 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옆에 없다는게 너무 슬퍼요..
계속 눈물만나고... 보고싶어지고 과거가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ㅜㅜ
이런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나도 엄마 옆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곤해요..
내이야기도 잘들어주시고 항상 잘웃어주고 내편이 되어주셨던 우리엄마..
항상 고맙고 너무 너무 사랑해요♡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