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돌아오는 내 생일엔....

타임체크
2023.05.18 18:37 | 조회 640

곧 있음 제 생일인데, 생일 날 뭐하고 싶은지 고민해보니 엄마 보러가고 싶더라구요.

평생 얻어먹기만 했던 찰밥에 미역국, 엄마 나 낳는다고 고생많았다고 내가 서툰 솜씨지만

해서 가져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산소에 계시지만 내가 해서 가면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이젠 엄마때문에 팥들어간 찰밥대신 흰쌀밥으로 해갈게요...엄마 , 곧 만나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