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께서 췌장암 4기 간전이 상태에서 폴피리녹스로 12차 항암 후 간이 깨끗해져서 췌십이지장절제술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것도 잠시였을까요? 췌장도 아니고 깨끗했던 간에서 재발이 일어났습니다. 수술 1달도 채안되어서요.. 내과의사님 말씀으로는 폴피리녹스는 아마도 내성이 온 것 같으니 젬아로 바꿔서 항암을 하자셔서 그렇게 3차 항암을 무사히 마치고 종양표지를 봤는데 암수치가 무려 2400이 넘어갔습니다.. 이거 젬아가 효과 없는건가요? 다른 치료방법이나 항암약은 없나요? 너무 마음아프네요 간에있는 암도 다발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