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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남편이
서울성모병원에서 소포성 림프종 조직검사 결과 받았고 곧 첫 외래진료 예정입니다.
소포성의 경우 치료방향이 차이가있어 최소 2군데 이상 의견을 들어보는게 좋다고 하여 서울삼성병원과 아산이나 서울대학교 병원에 가보려고합니다.
예약하며 문의하니 조직슬라이드와 진료의뢰서 등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동행까페에서 검색해보니 3차병원에서 다른3차로 진료의뢰서를 받을경우 향후 해당병원에서 진료를 받지 못하는등의 불이익이 있었다는 내용을 보아 어찌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최초 발견은
1.한신메디피아
정기건강검진시 초음파에서 발견
2.분당차병원
간담췌 내과에서 복부ct후 혈액종양 의심
3.서울성모에
검진결과가지고 혈액종양내과 곽대훈교수님께경부ct 등 전체 검사하고 외과 협진으로 복강경 수술로 조직검사
=> 금일 조직검사결과 나왔길래 결과지만 떼어서 림프종 확인했고 서울성모외과 목요일 혈종과 금요일 예약된 상황입니다.
4.서울삼성병원 다음주 외래예약했는데 진료의뢰서와 조직검사 슬라이드 가져오라고 합니다.
조직검사 슬라이드는 서울성모 외과교수님께 의뢰해야할것같은데 진료의뢰서도 같이 받아도 추후 성모진료에 불이익이 없을지,
진료의뢰서는 분당차병원에서 받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경험하신분들의 고견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