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라라입니다.-저를 위한 중보 부탁드려요

아라라
2015.04.29 14:11 | 조회 722
아무것 못하고 멀리서 관망만 하면서도 힘이 드네요.
일주일 엄마를 뵈러갑니다. 요양병원에라도 모시고 싶은데 너무 싫어라하세요. 예배가있는 샘물에 모시고 싶은데 엄마맘이 열리고 그곳에도 공간이 허락되어 모든것 예비하시기를 고대합니다. 중보에 동참해 주세요. 저도 지난주부터걸린 감기몸살이 나가지를 않네요. 그깟 감기지만 엄마에게 옮기면 안돼니 낫기를 바라고 아이들도 안전하게 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일하시는 주님을 믿는다면서도 불안하고 좋은않은 엔딩만 생각하네요. 평강과 성령을 주기위해 고난과 수치를 당하신 주님, 내 맘과 뜻이 주님께 고정되기를 소망합니다.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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