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5.13 06:19 | 조회 85

하나님의 일은 구분이 없습니다..교회에서..선교지에서 하는 일들만이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하나님 앞에서 하는 모든 일들..즉..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평범한 일들..일상적인 생활..직장에서의 생활..그 안에서 내가 행하는 모든 행동과 말..그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가는지요..거룩한 제사장으로서 구별된 마음으로 언행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요. 아무리 기도하고..예배드리고..말씀 묵상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순종하여 왕같은 제사장으로서..삶가운데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온전히 드러내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