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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소암 3기로 2차 항암까지 한 상태이며
변이 너무 안 나와서 관장 2번이나 하셨습니다
많은 동행 님들이 알려 준 방법대로
딥푸른주스 (올리브영에서 사서 한통 다 마시기 + 미지근한 물 많이 마십니다)
마그밀 (처방 받아서 매끼니마다 2알씩 먹기)
차전지피 (아침마다 공복에 물 타서 먹기)
윌 (파란색으로 생긴 거 장에 좋다는 거 마시기)
보리 (보리밥 해서 드시고 계십니다)
고구마와 키위 (어제부터 열심히 드시고 계십니다)
운동 (계속 집에서 걷기 운동하고 계십니다 밖은 날씨가 오락가락이라 바람이 많이 불면 나가지 않습니다)
낫또 (2차 항암 때부터 먹고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5월 3일 항암 2차 맞고
5월 7일에 결국 서울대 병원에서 관장하고
5월 11일 변이 아무리 해도 나오지 않아서 근처 응급실에서 관장했습니다
7일에 갔을 때 피검사 엑스레이 검사에서는 장마비는 아니라고 하셨기에 장마비는 아닌 거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변비 때문에 항암을 포기하고 싶어하십니다...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이놈의 변비 때문에 어머니가 마음을 못 잡으시니 옆에서 지켜보는 저는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기에 마음으로 매일 울고 있습니다... 유용한 방법 제발 알려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