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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제도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만나는 길과 방법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과 길이 쉬워졌습니다..예배와 개인의 묵상들을 통해서 말입니다. 쉬워졌지만..그 예전처럼 거룩하게 나아가야합니다..하지만..우리들은 간혹 너무 쉬운 생각과 편하게 예배와 묵상을 드리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그 마음을 기억하고..날마다 하나님께 거룩하고 거짓없이 나아가..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