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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12월중순 대장암4기 다발성간전이 판정을받고 대장수술 후 간전이암에 대해 항암9차 진행중인 31세 남성입니다.
3차씩마치고 4차입원중에 mri와 ct촬영으로 간에 있는 암들이 30퍼센트정도 줄어들었고 8차입원중 또 촬영한결과 또한 30퍼센트정도 줄어들었다고합니다. 다학제할때는 간에 암들이 어느정도 수술가능한 크기로 줄어들면 고주파소작술로 수술한다고 얘기했었습니다. 간에 남아있는 제일 큰 암이 3센치이하로 줄어들었다고하는데요. 갯수는 5개정도 되는것같습니다.
이렇게 여쭤보는것은 항암을 할수록 오심과 구토가 심해져서 수술로 빨리 없앨 수 있는지와 동행여러분들의 고주파소작술 후기가 궁금해서 문의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제일 염려되는것은 고주파소작술 후 부작용과 항암효과가 좋은 상태임에도 수술이 항암보다 더 효과적일지, 추후 간에 암이 재발할가능성이 있는지 입니다.
고주파소작술을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추후관리나 영향에대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든 암과 함께 이겨나가는 동행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