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께서 ts1 첫시작날 바로 중단했어요

도리도리방
2023.05.11 09:37 | 조회 673

위암 2기b시고 절제술 후 체력이 안되실것 같다고 먹는약 시작했는데 카페에서 검색해보니 그래도 고통이 심한 약은 아닐것 같아 안심했건만 너무 힘들어 하셨습니다

밤새 괴로워하셔서 진통제 받고 겨우 진정하시고 결국 중단하기로했어요 정말 가슴아프네요

보통 이런경우는 어떻게 치료하실까요?

체력 보충을 위해 링거좀 맞게 하려는데 내진할때 맞아도 되는 링거액 좀 물어보려고해도 뭘 그런걸 맞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게 하세요 보통 이럴때 수액 어떤거 맞으시는지요

그냥 병원에가서 저희 임의로 도움되는 아무거나 수액 맞으면 혹여나 투병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요? 뭐라도 맞으셨으면 좋겠는데 제가 물어볼 수가 없어서 수액을 맞지도 못하고 있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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