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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서 항암 1차 옥ㅡ젤로다 투약중인데 거의 매일 부작용 이벤트로 심적 고통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급할때 수술병원 병동에 전화로 문의하며 응급상황을 대처하고 있는데 넘 힘드네요? 뾰족한 수도 없는데 ?
환우분들?
대체로 집에서 항암치료중이신지? 요양병원에서 지내시는지?
집에서 환자 수발하는게 한계가 있을지?
요양병원도 그닥 비추천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치료병원은 건대병원이고 위암3기 집은 부천입니다
요양병원도 통원이 되는지?
현재로서는 조금 막막합니다ㅡ 가장 효율적인 대안이 무엇인지? 항암 부작용 대처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