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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단 진단 3기받았는데 비뇨기과 시술로
너무힘들어하시고 복통과 배앓이 설사로
뭘 드시지를못해서 병원입원하셨는데
방사선 20회하시고 항암 4회하셨는데
어제 ct상 암이 커진거같다는 의사선생님 말이있었어요. 아산에서 검사다받고 방사선치료때문이 집근처병원으로왔는데 다시 큰병원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되네요 엄마도 너무 힘들어하시고
암이커졌다는거에 충격과 실망이 크셨는지
계속 멍하게 계세요. 지금은 배가 부워서(극심한변비)항암 방사선 중단하고 지켜보는중이구요.
방사선부작용인지 설사를하셔서 설사안하는약을 계속 처방받받아드셨는데 ct상 배에 변이 많이차있다고하네요. 큰병원으로 가봐야될까요?
너무 가슴이 아파서 뭘 어떻게해야됳자를 모르겠네요
여기서 계속 치료를 받아야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