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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CT두번 실패하고 (다리통증으로 똑바로 펼수가 없음) 아침에 진통제 때려넣고 간신히 찍었어요
어제 마음은 집근처 응급실가고 싶었으나 받아주지 않았고 항암이 이렇게 소용이 없고 암이 커지고 활동범위를 넓힐꺼라면 차라리 집근처 병원에서 부직용과 합병증치료를 하는게 정신적으로 더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도 입원이 필요한데 병실이 없다고 전원얘기를 하네요
옮기면 좋은 곳은 한림대동탄, 아주대, 빈센트정도 에요
자궁경부암 4기고 전이 많이 있습니다
항암을 계속 할지는 새로 만나는 교수님하고 상의하고 싶어요
지금 알아보고 바로 갈수 있는지 문의하고 싶은데 수원, 동탄쪽에서 치료받는분 교수님 추천부틱드릴께요
전 정확하신 분 좋아합니다
지금 교수님 김대연교수인데 맘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