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항암 3년차로, 현재 암 입원(요양병원 제외)일당은 면책기간중임
- 별도로 요양병원 입원일당도 있음. 같은 입원치료이므로 이왕에 요양병원 입원키로 함.
- 고주파 온열치료기가 제가 치료했던 동일한 제품이 있는 요양병원으로 알아봄
- 상급병실료 없이 2인실도 일반병실료로 계상해준다 약속해서 땡큐하며 입원함(증거있음)
- 식사문제로( 밥/죽 한공기 더 달래도, 보호자食 처럼 한상 더 달래도 안된다 함, 무슨 경운지)
2틀만에 퇴원 통보함. 원래 다니던 한방병원으로 입원 예약함. 당초 약속과 다르게 2인 병실료 청구.
- 짐싸들고 원무 창구에서 병실료 문제로 옥신각신 큰소리치다 픽업차와서 계산 안하고 나와버림
- 어제 보름만에 한방병원 퇴원하는데 요양병원에서 퇴원처리가 안되었다고 결재가 안된다 함(첨듣는소리)
- 다니던 병원이라 상황설명후 결재도 못하고 퇴원 함. 병원 두 곳에 외상값 발생. 헐~
- 요양병원 어케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