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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t 악성 림즈종혈액암 4기 지방에서 1차하고 서울병원가면 받아주는가 문의했던이인데요
제주도입니다 제주대학병원에서 1차 5월 4일 시작했어요 오늘이 3일째인데 이제 10시경에 시작한다는데요
와이프가(35) 너무 너무 힘들어하네요 암이 온몸에 퍼저있다고해서요 상황이 급한지라 시작하자고해서
4일날 처음 항암시작할때 의사선생님이 확률은 3/1 이라고 하셔서 정말이지 하늘이 무너지는줄았어요
이렇게 1차 함암시작하는데 너무 힘들어하네요 내일 까지 1차 항암 끝내면 병원에서 경과보면서 2주정도입원하라고하는데요 여기서 제가 정말 고민이 많이 생기게됩니다 한번 시작한 치료를 여기 제주도대학병원에서 끝까지 가는지
아니면 1차후 좀 쉬고 무조건 서울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해야하는지 몇몇분들은 그냥 제주도에서해도 항암약은
다 비슷한거라고하고 어떤분들은 무조건 서울로 가라고하는데요 악성 림프종 4기가 아닌 1-2기 정도면 저도 제주도에서 치료할맘은 있는데요 nk t 악성 4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게 정답인지 무조건 우리와이프는 살려야하는데
제주도에서 믿고 항암치료해도될까요??? 아니면 서울로 가야할까요???
서울로가는게 맞는거면 17일 서울 삼성병원에 예약되있는데 무저건 가서 치료해주라고 할까요? 삼성 병원이 전원을 잘안받아준다고들어서요 ㅠㅠ 우리 와이프 불쌍해 죽겠네요 애들이 기다리는데 ㅜㅜ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