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4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마음모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5.05 21:58 | 조회 559

철저히 무너진 삶 속에서

하나님 나에게 역사하시고

믿음의 시선을 허락하사

주를 주목하게 하시네

때로는 견디기 힘들때도

하나님 언제나 함께하시며

은혜와 진리의 성령주사

주만 바라보게 하시네

내가 봅니다. 영원한 주를 봅니다.

귀로만 들었으나 이젠 봅니다.

내가 봅니다. 존귀한 주를 봅니다.

연약한 내 영혼이 이젠 주를 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스피드님 ]

방사선 후 임파선에 남아있는 종양이 다음 검사 때까지 없어지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 편백님 ]

사악한 암세포들이 사라질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기도할 수 있는 날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내일은 엄마가 3차 선항암을 마무리하고 씨티와 펫씨티 결과를 확인하러 가는 날입니다. 종양표지자수치가 많이 줄고, 씨티와 펫씨티 촬영 결과도 좋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원합니다.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엄마의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엄마의 난소암이 완치되고 재발 없이 가족들과 30년40년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주님 간절히 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여기 계신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병마와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길 원합니다. 우리를 밝고 평화로운 길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괜찮아힘내님 ]

엄마가 내일(5/4) 팻씨티 촬영하고 5/11일 결과들으러 갑니다. 대장암4기 다발적간전이...다른곳에 전이가 안되었길 기도합니다. 엄마가 수술이든 항암이든 이겨낼 힘을 주실것을 기도합니다...

[ 마카다미아님 ]

영화 “울지마엄마”가 꼭 필요한 한영혼에게 천국과 부활 소망을 주는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뉴사랑님 ]

몸이 롤러코스터 타듯이 어제는 괜찮고 오늘은 힘들고 비가오면 더힘들고

요동치는 몸때문에 내일을 알수 없는 삶을 살아가지만 내일에 대한 기대가 있기에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통증이 없어지고 다 나았다는 진료소견을 듣고 싶지만 갈때마다 뚜렷한 얘기는 안해주고 검사 예약만 해주는 의료진을 보면 답답함을 느끼네요.

통증없이 삶속에 감사하며 살고싶어요.

이곳에 계신 많은 환우들의 건강회복과 내일을 기약할수 없는 4기환우들 어린아이들 힘겨워하는 보호자분들 모두에게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며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천국은 마치님 ]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연약한 피조물임을 고백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형편을 주님께 맡기며 선하게 인도해주실 주님을 신뢰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다를때에 우리의 시각이 주님의 시각에 맞춰지기를 원합니다.

어려움을 만나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고난이 유익이 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날마다 하나님 사랑을 고백하는 가정 되길 원하며 사랑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예다마미님 ]

난소암 3기로 작년 수술 및 항암 끝내고 잘 지내다 최근 정기검사에서 씨티상 전이가 의심된다 하여 5월 15일 펫씨티를 찍습니다. 먼저 지금까지 고난을 통해 축복을 주셨음을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이번 펫씨티에서 아무 이상이 없고 깨끗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조용님 ]

오늘 복부 흉부 씨티 찍고 12일에 확인하러갑니다. 부디 아무일없이 가족들과 오래오래 살고싶어요. 지켜주시고 손꼭잡아주세요. 기도들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우리들의 기도 들어주시고 고쳐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썸머15님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주님, 오늘도 저는 이 말씀 붙잡고 나아갑니다.여러 어려운 결정을 해야하는 상황가운데 있습니다. 두렵고 떨리고 무섭습니다. 이곳에 모인 어려운 상황에 놓인 모든 환우들 또한 그렇겠지요.. 무섭고 두렵고 떨리기에 그저 주님 뒤에 숨어 있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감싸안아 주시옵소서. 세미한 음성에도 귀 기울이사 주님이 계획하신 선한 방법으로 가장 완전한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그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임을믿습니다. 오늘도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달걀옆지기님 ]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산새소리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잘 보낼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하나님 품안에서 살고싶고!!

늘 의지하고 싶습니다.🙏🙏 저를 지켜주시고

동행식구들을 도와 아픔으로부터 쫌 자유롭게

해 주시옵소서...통증들을 만져주시고~치유와

낳을수있는 치료에 기적들을 내려주옵소서🙏

생강맛우유님 친정엄마 기도를 꼭 들어주시고

호스피스 상담하러갈때 맘 다치는일들이 없게

지켜주시고..원하는대로 되게 지켜주옵소서🙏

뉴사랑님 치료에도 관여하여 주시고 통증들로

힘들지않게 하나님아버지 토닥여 주옵소서!🙏

동행에 있는 모든 4기환우들 아픔으로 힘들지

않게 손잡아 주고~치료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동행식구들에 기도 외면하지 마시고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ㅡ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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