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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 죄의 값을 치루기 위한 제사입니다. 죄는 피로써 다 씻어내고 다 불태워 남김없이 제거해야 하는것이 속죄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으로..우리가 치루어야하는 죄의 값을 대신 치루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허물과 죄악들로 인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우리들이나 속죄 제물이 되신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우리는 어떠한지요? 예수님께서 대신 죄값을 치루어주셨는데..다 씻어내 주셨는데..죄악된 행실이나..말이나..우리가 저지른 죄들을..다 불태워 남김없이 제거해주셨는데..아직도 죄가운데서 살고 있는것은 아닌지요..
지금 있는 그 자리를..돌아보시기 원합니다..아직도 죄악 가운데 앉아 죄를 뒤집어 쓰고 살아가고 있다면..회개하고 예수님의 피로 정결함을 받고 ..결단을 내려 벗어나시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치루어 주신 그 십자가 사랑과 희생을 헛되이 버리지말고..그 자리를..박차고 나와 거룩한 사람으로..새로운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