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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원발복막암으로
광범위수술을하셨고 항암 탁솔+카보 6회하셨습니다
5년후제발 아바스틴12회하셨고
암이커져 다른항암제
에토+시스 2회하고 쇼크가와서
더이상 항암하시지 않고있어요
그이후 장폐색 2번 왔고
오늘 담당교수님 회진때
엄마 핸드폰으로 호스피스 알아보시라고
암이 많이 퍼져 주변정리하셔야죠
엄마도 충격받아 목소리가 절망적이네요
엄마는 호스피스 가기 싫어하시고
집에서 지내려합니다 집은부산이죠
혼자계시는데 가능할지요?
딸은 1시간거리 김해살고
아들은 6시간 거리 서울.경기도에삽니다
응급상황 오면 국립암센터로 가야할까요?
다른 병원에서 받아줄지
어떻하죠.... 수시로 응급상황 오면 어떻할지
도움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