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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14시에 수술일정이 잡히시고 3-4시간 안내를 받고 1시30분에 들어가셨습니다.
시간은 다가오는데 수술중이라는 멘트만.....
결국 19시 쯤 교수님의 호출로 상담을 받았네요!!
아주 잘 끝났다구요!!
최소한의 절제를 하셨다고 긍정적인 상담을 완료하고 이제 약 2주가 지났네요ㅠㅠ
계속 대학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죽을 드시는 동안 많이도 못 드시고 무통 주사에 의존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지나서야 일반식을 드시는데 밥 반공기ㅠㅠ
운동은 무통 맞으실 적에는 잘 걸으시고 하시는데, 무통을 안 맞으시면 통증으로 인하여 못하시겠다고 합니다
기력을 빨리 찾으셔야 하는데 걱정이 크네요ㅠㅠ
이번주에 퇴원 수속을 밝아야하는데 댁에서 어머님 만들어주신 음식으로 해야할지,
타 병원에 입원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