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이제 췌장암 3기정도.
혈관 침윤 있어 수술은 바로 안되고
폴피리녹스 6차후 수술한다고 했는데
아버님이 진짜 민감하고 예민하세요
누가봐도 건강하셨는데
4차받고 조금 기운없고 밥맛 없다고
항암안하신대요
치료해주는 교수님 욕하고
항암하라는 자식욕하구요.
진짜 답답해요
주위가 암걸릴것 같아요
항암 안했음 안아프게 살다 죽을걸
왜 자식들이 해서 이러냐며.
지금도 솔직히는 아픈거는 없고
기운만 없다는데
짜증나요
항암 중단하면 어떻게 될까요?
솔직히 말씀 부탁드려요
아버님께 이야기하려구요
남들은 수술도 못한다는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