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가 뇌간교종이신데 엄마도 너무 힘들어하세요.

갑상선반절제
2023.04.29 01:26 | 조회 983

상태가 더 악화가 되셔서 기저귀를 사용하게 되셨는데, 체위변경하고 아직까지 앉는것이 가능해서

앉히고 하다보니 엄마가 손목하고 어깨통증을 많이 호소하세요.

원래도 허리도 많이 안좋으셔서..

보호자 통증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지나요?

비급여 항암제하고 병원비도 너무 많이들어서, 치료 중단해야 되나 싶기도 해요.

마음 아프지만, 한달에 몇백만원씩 들어가서.. 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