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4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마음모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4.28 21:58 | 조회 679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2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봄누리님 ]

엄마의 남은 생을 잘 보살펴 드리면서, 나의 삶도 잘 가꾸어 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소서.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난소암으로 3차 선항암을 한 뒤 2주 넘게 기력이 없습니다. 다리 통증이 심하고 기운이 없어 매일 밤 잠을 설치십니다. 하나님, 간절한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치유의 손길로 엄마의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따뜻한 품으로 엄마를 품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엄마가 기력을 회복하셔서 CT,PET CT결과도 좋게 나와 안전히 수술하실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행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또한 이곳에 계신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병마와 싸워나갈 힘을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님 ]

오늘도 생명연장 시켜주셔서 호흡하며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왜 나만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고난의 뒷편에 주실 주님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이 찬양을 부를때마다 눈물이 나고 감사가 절로 나오지요.

힘든시간 보내고 있지만 주님이 주실 축복도 있기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네요.

몸도 아파 이젠 무릎도 고장났는지 아파서 물리치료받고 약먹고 치료하고 있으면서 환우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음에도 감사하며 지냅니다.

4기환우들의 침상과 일상을 지켜주시고 어린아이들의 아픔에도 외면치 마시고 찾아가셔서 만져주시옵소서

장폐색이 늘 걸림돌이 되어 음식먹기도 힘들고 이번 장폐색검사때엔 탈장도 보인다고 하여 퇴원후 더 조심하게 되네요.

먹고 싶어도 이겨내야 하기에 조절잘하고 섭취하고 있지만 늘 염려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살아있는동안 감사하며 살아가렵니다.

꼬리뼈에 있는 녀석은 활동하지 말고 날 도와주면 좋겠어요.

제발 나에게서 이사 가주렴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해피앤드77님 ]

기적의 여호와여 부디 아픈몸을 일으켜 세울수있는 전능하신 힘을 주시옵소서. 먹는약, 받는치료가. 모두 약이되고 살이되고 피가되게 기도올립니다.

[ 맹산님 ]

매일 동행의 모든 분들의 안부를 걱정하시고 평안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열혈생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치료가 고되지않게.. 치료 부작용이 쉬 지나가고 늘 주변 좋은 분들과 행복한 일상의 기쁨 나누시길.. 2년 넘게 달려오신 시간들이 건강을 되찾는 지나가는 과정이길 기도합니다.

[ 여호와라파314님 ]

저희 엄마 이영순 난소암으로 복수가 차서 응급실에 왔는데요 언른 치료받고 완치되길 기도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

[ 퐁퐁퐁이님 ]

사랑하는 아버지

내몸에 있는 암을 치유하여 주시고

아직 어린 저의 아이들의 엄마역할을 충분히 해낼수 있도록 제가 힘을 주세요. 이제 하게될 모든 검사와 치료에 주님 함께 해주시고 기적과도 같은 치유의 힘을 허락하여주세요. 또한 이곳의 다른 환우분들께도 주님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군산언니 ]

아버지의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아멘

주여 귀한 이시간 주님께 기도드릴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주여 남편이 수술한지 10개월이 넘어 처음으로 소변을 한두방울 떨어뜨렸습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이제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지리라 믿고 기도드립니다

주께서 허락 하시면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긴 치병의시간 남편도 지치지않고 실망하지않게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

오늘도 감사하며

함께 동행하심을 기뻐하며

주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달걀옆지기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변에 꽃들보며!

하루를 무탈하게 잘 지내게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이 말씀 붙들고 4월달도 잘 버텼습니다!

항상 하나님 아버지 품안에서..동행식구

들..도우며 살아갈수있게 지켜주옵소서!

동행식구들이 간절한 맘으로~하나님께

올리는 중보기도 귀기울여 들어주소서!!

특히 4기환우분들에 마음을 달래주시고

통증으로 힘들지않게 어루어만져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어린 자녀들에 엄마

아빠 외면하지마시고 꼭~지켜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 힘힘냅시다님 ]

주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감사함에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손길로 아빠의 폐렴증상이 완화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왜 이렇게 고통만주시나 원망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모든것에 감사함으로 느껴보려합디다. 하나님의 인도함으로 동네병원으로 오게되었고, 응급실을통해 위험한고비도 넘기고 입원도하게되었습니다. 비록, 몸은 조금 많이 힘들지만 본원에 가기까지 에너지를 채울수 있는 기력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강한항생제라고하여도 아빠에게 적합하여 염증수치를 낮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안색이 좋아지신, 한결 숨소리가 편안해지신 아빠얼굴을 마주할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정을 따스하게 감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아빠에게 있는 암세포, 더 퍼지지않길, 체력이 얼른 회복되어 다시 항암하실 수 있길 ,

아빠의 인자한 미소 조금 더 곁에서 볼 수 있길 , 곁에 계신동안은 아픔의 고통에서 벗어날수있길, 치료의 손길 계속 내어주시어 아빠가 그 손 길 놓치시지않길,.. 다 한마음 한 뜻으로 기도하시는 동행님들의 가정에도

치유의 손길을 내밀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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