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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아버님이 췌장암 진단을받아서
서울대를 다니고 있고,
집은 강북구입니다.
항암시작을 하였으나 반복되는 부작용과
입.퇴원 후
스태드시술하며 수술불가 ㅜ
아무것도 못 드시고,
억지로래도 조금이래도 드시면 다 토하십니다.
무슨 방법이 없는건지.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맞벌이에 아이가 셋이라 주말에만 가보는편인데
뵐 때 마다 상황이 더 안좋아지십니다.
호스피스 그런데? 입원하셔야되나요?
아님
요양해 주는 곳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