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설사가 심하신데 기저귀 갈 때 보니까 아예 항문이 열려있어요..

아름동행자
2023.04.26 16:04 | 조회 2k

엄마가 자궁경부암 4기신데

지금 설사가 심하세요

그냥 본인도 모르게 나오는 거 같은데

기저귀 갈아드릴 때 보니까

아예 항문이 열려있더라구요 ㅠㅠ

이건 치료가 불가할까요?

계속 줄줄나오니까.. 엉덩이가 다 짓물러서

지금 많이 아파하세요 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