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87세 아빠.오늘 복강경으로 위암수술 중입니다

날아라써니
2023.04.24 10:07 | 조회 511

올해.87세 아빠가 수술중이십니다. 대기실에 기다리고있는데 가슴이.방망이로 두들기는듯이 뛰면 마음이 아프네요 . 저희아빠 잘견디시고 수술도 잘받으실거라고 기도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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