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4.20 06:00 | 조회 90

이방인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계신다는 말을 듣고 너희와 함께 간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을 경외하기에..하나님을 알기에 같이 간다고 하지않았을까요..

나는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 묵상해봅니다..나를 드러내고 있는지요..아니면 하나님을 드러내고 있는지요..아니..혹여나, 내가 믿는 하나님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입술로 누군가에 대해 흉보거나..헐뜯거나..은혜되지 않는 말들을 내뱉거나..소문을 만들거나..나의 정제 되지않은 성격들을 그대로 드러내거나..분란을 조성하고..당을 짓고..서로 사랑하지 않으며..거짓말을 하거나 등등..

일상의 삶속에서 수 없이 많은 죄악들을 아무렇지않게 지으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요..

보이지않아도 우리의 머리위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는 푯말이 항상 달려있음을 잊지않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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