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PET/CT]
<두경부>
-- 지난 12월 PET/CT에서 관찰되었던 좌측 쇄골상부 림프절은 크기와 활동성이 현저히 감소하여 약한 활동성을 보이는 작은 림프절로 관찰됨
<흉부>
-- 좌측 후횡격막각 (횡격막의 뒤쪽)에 있는 림프절도 12월과 비교시 크기와 활동성이 현저히 감소하여 약간의 활동성을 보이는 작은 림프절로 관찰됨
-- 양쪽폐에 있던 작은 간유리음영 병변은 없어졌음. 염증이었던 것으로 생각됨
<복부 골반>
-- 자궁경부에 PET 상으로 활동성 병변은 보이지 않음
-- 12월 검사와 비교하면, 복부대동맥 좌측과 복부대동맥-하대정맥 사이에 있는 활동성 림프절은 크기가 커졌으며, 2번 ~ 4번 요추를 침범하여 뼈를 파괴하고 있음. 4번 요추에는 압박골절이 동반됨
-- 하대정맥 인근에도 활동성 림프절이 새로 관찰됨
-- 좌측 요관은 인근의 전이 림프절의 침범을 받은 상태이며, 스텐트가 삽입되어 있음
-- 질과 직장이 두꺼워져 있으며 활동성 병변이 보임. 방사선 치료 때문에 생긴 염증의 가능성이 높음. 임상에서 종합 판단하기 바람.
<뼈, 관절, 연조직>
-- 우측 척추기립근에 활동성이 관찰됨. 정상적 생리적 활동으로 판단됨
<결론>
* 후복막 부위에 전이 림프절들의 활동성이 관찰되며, 이들 전이 림프절들이 좌측 요관과 2 ~ 4번 요추를 침범하고 있음
--> 12월 검사와 비교하면 그 범위가 늘어났음
* 좌측 쇄골상부, 좌측 후횡격막각 부위에 활동성 림프절 전이 있음
--> 12월 검사와 비교하면 크기와 활동성이 줄어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