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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73세) 2022년 9월경부터 갑자기 입맛이 없으시다면서 식사를 못하시기 시작했고 2023. 2월 중순경 새벽에 갑자기 피를 토하시고 혈변을 보셔서 일산병원 응급실에 가셔서 위궤양 진단을 받고 치료후 퇴원 하셨는데 그 이후로도 식사는 못하셔서 몸무게가 짧은 기간동안 약 10kg이 빠지셨습니다. 그러다 결국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을 하셨고 CT, 초음파, 골수검사를 통해 2023. 4. 15일 아밀로이드증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진단을 받으셔서알아보던중 서울삼성병원에 아밀로이드증 센터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어 4. 18일 삼성병원 김기현 교수에게 외래진료를 보고 입원을 하라고 해서 바로 입원이 되는줄 알았는데 원무과에서는 병실이 없다며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입원이 가능한지 혹시 빨리 입원을 할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기 계신분들 많이들 힘드신줄 알고 있습니다만 경험이 있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