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4기 간전이로 폴피리+아바스틴 항암중인 어머니 간에 좋은 차 마셔도 될까요?

대보I하늘의소원
2023.04.18 16:55 | 조회 2k

안녕하세요.

대장암 4기 다발성 간전이 로

1~3차까지 폴폭스 + 아바스틴 항암 하시다가

저번주에 CT찍고 보니 항암제가 전혀 듣지 않고

오히려 더 커졌다고 이번주 부터 폴피리 + 아바스틴으로

항암제 바꾸셔서 어제부터 맞고 계시는데

그전에 없던 구토와 설사 부작용이 쎄게 오나봐요..

물만 드셔도 다 토하시고 그러고 계십니다.

부작용이 큰만큼 항암제 효과가 더 있는것 아닐까 라며

애써 침착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어머님이 가장 힘드시겠죠.

다름 아니라 제가 지방간에 좋다는

인진쑥 + 결명자 + 구기자 를 끊여 만든 차를 마실려고 하는데

이차를 어머니도 같이 드셔서 될까 모르겠어서 여쭤 봅니다.

아무래도 간에 좋다고 하니 어머니 한번 드셔 보게 하고 싶네여.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