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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장암 4기, 다발성 간전이 어머니를 간병하고있는 자녀입니다.
진단받은지 약 2주...
검사 했던 병원에서부터 현재 아산까지....
대장보다 간쪽이 훨씬 상태가 안좋아서 꼭 간질환용제를 같이 처방을 해주셔서 복용을 했는데
첫 병원에서는 파펙톤플러스정
아산에서는 리비디정
둘다 지속적으로 SGPT가 상승되어 있는 만성지속성 간염에 사용한다로 적혀있고 성분도 거의 유사합니다..
부작용에 일반적으로 다 적혀있는 구역 구토 울렁거림이 있는데....
첫병원에서는 제 추측으로 파펙톤이 원인인거같아 투약중지했더니 컨디션이 꽤 좋아지셨다가 아산와서 다시 처방받아서 복용하니 하루이틀만에 바로 구역 구토때문에 힘들어하시네요..
외래까지 이틀남았는데 식사도 제대로 못하셔서 어디연락해서 투약관련상담해야할까요....
이런 경험 하셨던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