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더 이상 손쓸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도와주세요

심희불편
2023.04.17 13:47 | 조회 2.9k

위암4기 높은 확률로 복막전이가 되었을 것이라는 CT진단으로 오늘 복강경 열어보았는데

남은 여명 1년~2년

교수가 항암치료도 크게 의미가 없을거라고 합니다.

수술을 기대해볼 수 없는 상태라고 하고요.

50대의 젊은 나이의 엄마가 제 인생에 전부였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을까요

서울아산병원 육정환 교수가 담당입니다.

전원하는게 의미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