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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이제 돌아가신지 120일이 넘었어요... 다음달 되면 엄마가 첨으로 아파서 병원간 날이고 6월이 되면 진단 받은 그날이 되어요...
엊그제 저희 앞집 아주머니를 만났어요 앞집과 저희 집은 25년 이상 된 이웃이에요... 엄마의 모든것을 다 알고 그리고 엄마가 알게 모르게 믿고 의지 하는 아주머니 일거에요... 아주머니 꿈에 엄마가 엊그제 나오셨는데
엄마가 아주머니 한테 그랬데요...
엄마: xx야 내 이사 간다...
아주머니: 언니 어디로 이사가는데 나도 같이 가자
엄마:.....
엄마는 아무말 없으셨다고 해요.....
아주머니는 생각하기로는 이제서야 천국에 가나 이렇게 생각 했다고 하는데....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