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4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마음모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4.14 22:00 | 조회 1.2k

고난이 축복되게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1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인생은아름다ㅝ님 ]

할렐루야 영광의 하나님

이렇게 기도드릴수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췌장암 4기 간전이 투병중인 엄마가 이제 항암을 못하고. 일주일째 식사도 거의 못하고 침대에만 누워있다고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병원에서의 피검사 수치가 cea가 5000이 넘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너무나 말도 안되는 수치에. 많이 무너지고 상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로 주님의 큰 은혜 내려주셔서 이권사 머리부터 췌장. 간 온몸의 곳곳마다 안닿는곳이 없도록 하시고. 통증에서. 고통에서 벗어날수있도록 어루만져주시옵소서.

하나님만보고 살아온 가여운 주님의 양. 조금더 힘을 낼수있도록. 다시 걸음 연습하며 함께 식사하고 앉을수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을어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3차 선항암을 하시러 아침 일찍 병원으로 가셨습니다. 부디 피검사 수치가 안정화되어 3차 선항암을 잘 마칠 수 있게 하여주시옵고 부작용이 없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의 난소암 수치가 높아 하루하루 걱정입니다. 하지만 주님,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엄마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엄마의 난소암이 완치되고 재발 없이 30년 40년 오래오래 가족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 주님의 넓고 따뜻한 품에 엄마를 품어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고 바라는 어린양의 기도를 부디 들어주시옵소서. 복막에 파종된 암과 림프에 다발적으로 전이된 암과 여러 장기에 퍼진 암이 다 없어지고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도록 주님의 빛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아버지 5월초 복부와흉부씨티 오늘 복부초음파찍어요. 아무일없고 재발전이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고싶어요. 손 꼭 잡아주시고 주님의딸로 살게 지켜주세요. 우리가정 지켜주세요. 동행회원님들의 기도들어주시고 우리들의 기도가 응답되길 기도드립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제나어디서든행복님 ]

사랑의 하나님 현재 엄마의 몸 상태가 많이 좋치 않아 입원중에 있습니다

엄마의 열과 염증이 하루 빨리 잡히길 도와주시고 사랑하는 저희 엄마 불쌍하고 가엽게 여기셔서 간에 있는 암들이 더이상 커지지 않게 해 주시고 엄마가 암통증으로 인해 힘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손으로 저희 엄마 어루만져 주시고 치유되게 해 주소서

치유의 은혜를 배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ㅠㅠ

아멘

[ 하준하님 ]

아멘...희망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장희망님 ]

사랑의 주님. 아빠가 림프종 세번째 재발로 이제 쓸 약은 별로 없고, 비급여약으로 항암중에 있습니다. 이 약이 부작용없이 잘 듣고 식사도 잘하셔서 면역력 강해지고 나쁜 세포들이 다 사멸하게, 모든 항암치료 가운데 항상 함께 하여 주세요.

기대하던 킴리아는 현재로서는 못하게 될꺼 같지만 죄절하고 낙심하는 마음 들지 않고 아버지의 뜻을 알고 그 길로 안전하게 완치되게 치유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모든 환우들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치유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줘요팬더아빠님 ]

사랑의 하나님. 하루하루를 허락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에게 계속 나오는 항생제 내성균이 속히 사라지고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수술한 혀로 아직 물 조차 삼키는게 힘든 아빠에게, 주님 어루만져 주셔서 새 힘을 얻고 회복되게 해주세요. 아빠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힘들고 외롭고 두려운 마음들을 평안으로 바꿔주시고 무엇보다 아빠가 꼭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길 소망합니다. 아빠를 돌보는 간병인분과 모든 의료진들의 손과 마음을 주관하여 치료와 회복에 힘쓸수있게 해주세요. 저와같은마음으로 매일 마음졸이는 하나밖에 없는 저희 오빠도 긍휼히 여겨주시고 그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옵고 그를 눈동자같이 지켜주세요. 아빠와 같은 환우들을 지켜주시고 위로해주시고 회복케해주세요. 하루하루 주님 말씀붙잡고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살아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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