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건강했던26살짜리딸아이때문에 알게 되었던곳 작년2022년 2월26이날 잊지못할 날이되었다
동희야 26년동안 하염없이 사랑스럽던 딸이 였기에 지금도 힘이드는구나 널보냈을때 그냥 믿을수없어널 넓은집으로 장만해 집안에 수목장 만들려고 했던 아빠 할아버지.할머니.아빠.엄마가 들어갈수있는 수목장 만들려고 정말 우리가족위해열심히 살았던아빠 그런아빠가 동희보내고 살아가는 낙이없다고 매일매일 괴로워 하신다 동희야 좁은납골당 에서 조금만 잘지내고 아빠꿈속에서 토닥토닥해주었으면좋겠어 부모보다 더오래살수있었던 내딸 미안고 건강검진만받고 백신 2차맞았다면 정말오래 살았쓸거야 암발견하고 두달만에 하늘나라로 보내고 이렇게 후회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잘하고있는것지모르겠다엄마목숨보다 소중한 내딸 정말미안하고 보고싶다 임동희